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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우건설’...2020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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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 민주노총 등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은 2020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대우건설을 선정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대우건설 현장에서 7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으며, 이들은 모두 하청 노동자였다. 살인기업 2위로는 현대건설이 선정되었으며, GS건설, 롯데건설, 한신공영, 수성수산 등이 뒤를 이었다. 2020년 살인기업에 선정된 13개 기업에서 사망한 노동자 51명 중 40명이 하청업체 소속이었다. 공동 캠페인단은 정부와 국회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54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변백선 기자
    생산일자 2020.04.2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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