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은 2020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하며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도자료는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배경과 선정된 기업들의 산재사망 현황, 그리고 과거 산재사고 처벌 사례 등을 담고 있다. 2019년 한 해 동안 산재사망이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은 대우건설로, 하청 노동자를 포함하여 7명이 사망했다. 캠페인단은 기업의 이윤 추구 과정에서 안전을 소홀히 하여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간 기업들을 규탄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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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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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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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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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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