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는 4월 22일 부산시청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위험의 외주화 금지, 코로나19 해고 금지, 총고용 보장' 등을 촉구하는 선전활동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정홍형 금속노조 부양지부 수석 부지부장은 발전노동자 김용균의 죽음 이후 국가인권위가 고용노동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으나 노동부가 무책임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비판했다. 염동훈 서비스연맹 농협부경유통노조 위원장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학습지 노동자 등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아름 이주민과 함께 사무처장은 OECD 국가 중 산재사망률 1위인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4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윤경 기자(부산본부) |
|---|---|
| 생산일자 | 2020.04.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