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지정하고, '중대재해기업 처벌 강화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요 목표는 중대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위한 현장 투쟁 및 제도 개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및 현장 이행 등이다. 민주노총은 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와 함께 인권위 권고를 즉각 수용하고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4월 하순에는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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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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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재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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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4.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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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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