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현대제철이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무력화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다며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현대제철 아연 도금 업무는 고온의 중금속 용해로에서 이루어지는 위험한 작업으로, 하청 노동자들이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은 도금 작업을 도급 금지 대상으로 명시했으나, 현대제철은 계약직 채용 등의 꼼수로 법망을 회피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민주노총은 현대제철의 꼼수를 중단하고 도금 작업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할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3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
| 생산일자 | 2020.01.09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