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위험의 외주화 금지 약속을 파기한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생명안전제도 개악 분쇄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시민사회와 연대하고 현장을 조직하며, 산재처리 지연 등 산재보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투쟁할 것을 밝혔다. 또한 노동자가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권리와 알권리를 보장하는 산안법을 쟁취하여 안전한 현장을 만들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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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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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성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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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10.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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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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