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가 주최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간담회 소식이다. 간담회에는 산업재해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참석하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CJ제일제당 실습생 사망사고,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 사망사고,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한국타이어 컨베이어벨트 협착사고 등 다양한 산재사고 사례가 언급되었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안전 불감증과 미흡한 안전조치를 비판하며, 중대재해에 대한 기업 및 책임자 처벌 강화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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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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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대전지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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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5.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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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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