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산재·재난참사 유가족이 기업책임강화 법안발의 의원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연대, 민주노총, 국회의원 김종훈·박주민·여영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구의역 김군,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 등 하청노동자 죽음의 행진이 계속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업의 미약한 처벌과 책임 회피 문제를 제기했다. 산재 및 재난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들과 유가족들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하고, 기업처벌법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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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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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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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4.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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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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