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관련 단체들은 4월 28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업 폭력에 대한 대응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산재사망, 환경파괴, 불량식품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 위협에 대한 기업 처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고 김용균 사건 이후 외주화 문제와 기업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책임자 처벌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황유미 유가족 황상기 아버님은 기업이 법을 지키지 않아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비판하며, 산안법의 하위법령 무력화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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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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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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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4.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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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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