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는 2019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했다. 2018년 포스코건설 현장에서 하청노동자 10명이 산재로 사망했다. 공동 캠페인단은 한국 사회의 산재 사망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위해 매년 살인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공동 캠페인단은 산재 사망이 노동자 과실에 의한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이윤 추구에 따른 기업의 구조적인 살인행위라고 비판했다. 살인기업 특별상은 한국서부발전과 보건복지부가 받았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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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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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재영(금속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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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4.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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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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