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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8년 최악의 살인기업 ‘삼성중공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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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2018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삼성중공업을 선정했다. 삼성중공업은 2017년 5월 1일 거제조선소에서 타워크레인 충돌 사고로 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당한 사업장이다. 공동 2위에는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대림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단체들은 노동자의 산재사망은 기업에 의한 살인이라며,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한 기업 살인법 제정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52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강상철
    생산일자 2018.04.2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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