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7년 한 해 동안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및 산재사망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2018년 4월 25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 '살인기업'이란 기업의 이윤추구과정에서 기업의 과실에 의한 노동자 사망을 기업에 의한 살인으로 규정하고 해당 기업을 살인기업으로 명명하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220만명, 하루에 5,000여명 이상의 노동자가 기업의 무분별한 이윤 추구 행위로 희생되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7년에 대형 크레인 사고를 비롯하여 위험의 외주화로 인한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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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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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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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4.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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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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