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4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을 선정한 결과를 발표하는 보도자료이다.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은 2013년 한 해 동안 산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규제개혁위원회가 안전 관련 규제완화에 영향을 미쳐 특별상으로 선정되었다. 정부의 규제완화와 민영화 정책이 기업의 안전 불감증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노동자들은 정부와 기업의 변화를 촉구하며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하는 행태에 맞서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2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 |
|---|---|
| 생산일자 | 2017.07.09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