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앞두고 현대중공업이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6년 한 해 동안 현대중공업에서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 등도 주요 살인기업으로 지목되었다. 사망 노동자의 87%가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서 위험의 외주화가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민주노총 등은 산재사망은 기업에 의한 살인이라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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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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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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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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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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