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은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중공업을 선정했다. 현대중공업은 2016년 한 해 동안 11명의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으며, 이 중 7건은 하청업체에서 발생했다. 교육부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방기하여 특별상 수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 과로사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물어 특별상을 수여했다. 보도자료는 선정식 개요와 선정 이유, 선정 기업의 산재사망 현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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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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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을 위한 공동 캠페인단(매일노동뉴스 / 노동건강연대 / 민주노총 / 한국노총),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 이정미, 한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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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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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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