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과 416연대 안전사회 위원회,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연대 등이 2016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한화케미칼'을 선정했다. 2015년 7월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폭발사고로 하청노동자 6명이 사망한 사건이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 캠페인단은 무자격 하청업체에게 시공을 맡기고 원청 업체로서 관리 감독 책임을 다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특별 근로감독을 통해 300건에 달하는 법 위반 사실이 적발되었음에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점을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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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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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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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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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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