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016년 최악의 시민재해 살인기업으로 삼성서울병원을 선정했다.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사전 예방과 사후 대처에 실패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다는 이유로 선정되었다. 특별상으로는 메르스 사태 확산에 기여한 질병관리본부와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한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기업의 비윤리적인 태도를 비판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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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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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변백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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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04.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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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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