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2015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건설을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2014년 한 해 동안 10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한 책임을 물었다. 제조업 부문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선정되었으며, 지난 10년간 가장 위험한 50대 기업도 함께 발표되었다. 시민들은 삼성전자를 노동자 살인기업으로 지목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 수는 지난 10년간 22,801명에 달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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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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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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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04.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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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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