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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015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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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10년 행사에 대한 취재 요청서이다. 지난 10년간 재난사고와 산재사망을 초래한 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촉구한다. 2015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은 2015년 4월 13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선정된 기업은 현대건설과 현대중공업이며,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은 청해진해운과 삼성전자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9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존엄안전위원회,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노동건강연대 / 매일노동뉴스 / 민주노총 / 한국노총)
    생산일자 2015.04.1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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