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을위한공동캠페인단은 2014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을 선정했다. 2013년 한 해 동안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산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윤보다 생명을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업살인법 제정을 촉구했다. 규제개혁위원회를 특별상 수상 대상으로 선정하여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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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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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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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7.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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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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