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을위한공동캠페인단은 2014년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선정식은 2014년 7월 9일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민주노총 이상진 부위원장, 한국노총 박대수 부위원장, 노동건강연대 유성규 정책위원이 취지 발언을 했다. 2014 최악의 살인기업 및 특별상 선정 결과 발표와 수상 퍼포먼스가 진행되었고, 사망 노동자 추모 헌화, 기자회견문 낭독이 이어졌다. 2014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이 선정되었으며, 특별상은 규제개혁위원회가 받았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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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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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을위한공동캠페인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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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7.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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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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