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한라건설이 선정되었다. 한라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2012년 한 해 동안 14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2013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는 2013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기업살인법 제정을 촉구했다. 회견 참가자들은 한라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스틸, 대우조선해양, GS건설, 삼성, 데시앙 등 거대 건설자본을 상징하는 기업가가 화학물질이 든 풍선을 하청노동자, 비정규노동자에게 주고 일을 시킨 후 화학물질이 폭발해 노동자가 죽어가는 모습을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민주노총은 살인기업 선정 기자회견에 이어 산재사망 처벌 및 원청 책임강화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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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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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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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3.04.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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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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