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건설' 선정
  • 0


2011년 한 해 동안 2,114명의 노동자가 산업 현장에서 산재로 사망한 가운데,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건설이 선정되었다. 현대건설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가장 많은 산재 사망을 기록했으며, 원하청 바꿔치기 관행으로 사고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민주노총 등은 현대건설이 노동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으며, 노동탄압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한, GS건설, 롯데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등도 산재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한 기업으로 언급되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8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홍미리 기자
    생산일자 2012.04.2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