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현대건설이 2011년 한 해 동안 원청 사업장에서 산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특별상은 삼성전자가 수상했는데, 반도체 공장에서 독성 화학물질과 방사선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암과 희귀질환에 걸리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보도자료는 산재사망을 줄이기 위한 정책 수단으로 산재사망을 일으킨 기업의 고위 임원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원청기업이 하청기업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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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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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건강연대/매일노동뉴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통합진보당 홍희덕 의원/한국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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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2.04.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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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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