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이 참여한 '산재사망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은 대우건설을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 대우건설에서는 13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 2위는 11명이 사망한 현대건설, 3위는 GS건설이다. 캠페인단은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많은 산재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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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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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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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1.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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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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