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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011 살인기업 선정식과 특별상 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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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제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대우건설이 2010년 한 해 동안 원청 사업장에서 산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아 선정되었다. 대우건설은 산업은행이 대주주로 있는 기업임에도 노동자 안전에 소홀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4대강 공사 중 발생한 사망 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건설기업의 이윤 추구에 매몰되어 노동자 안전을 등한시하는 행태를 비판하고, 정부의 관리 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7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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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건강연대/매일노동뉴스/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진보신당/한국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1.04.2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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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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