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은 GS건설을 2010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 2009년 한 해 동안 GS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14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 공동캠페인단은 GS건설 광고모델인 이영애에게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기업의 광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행정안전부 지역희망일자리추진단은 희망근로 사업 중 27명을 사망에 이르게 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강문대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는 노동조합이 노동자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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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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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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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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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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