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9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코리아 냉동 2000'을 선정했다. 이 행사는 산재 사망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산재 사망 집계 결과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기업에게 상을 수여한다. '코리아 냉동 2000'은 2008년 1월 10일 40명의 사망자를 낸 이천 냉동 창고 화재 사건의 책임 기업이다. 또한, 노동부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노동자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에 적절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반노동자적 정책을 추진한 것에 대한 비판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민주노총은 경제위기 시기에 노동자 건강이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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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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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보미디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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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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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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