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안전사회 시민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된 '과로사 OUT 공동대책위원회(준)'는 동서울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시간 특례 59조 폐기를 촉구했다. 이들은 OECD 최장의 노동시간과 높은 자살률을 기록하는 한국에서 과로로 인한 산재 사망 노동자가 매년 300명이 넘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넷마블 게임 프로그래머의 과로사, 집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및 자살, 혼술 남여 PD의 과로 자살 등 장시간 노동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노동시간 단축 공약이 노동시간 특례 조항으로 인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고 비판하며, 56년간 개정되지 않은 근로기준법 59조의 폐지를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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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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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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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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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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