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과로사 대책위(준)에서 주최한 노동시간 특례 59조 폐기 촉구 기자회견 취재요청서이다. 기자회견은 2017년 7월 26일 오전 10시 동서울 터미널에서 진행되었으며, 과로사 문제의 심각성과 노동시간 특례 조항의 폐해를 알리고 시민 안전을 위한 노동시간 단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주노총 이상진 부위원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이나래, 공공운수 부산경남버스지부 전광재 사무국장, 서비스연맹 택시노조 김성재 정책국장, 집배노조 정책국장 김효, 안전사회 시민네트워크 박순철 사무처장 등이 발언했다. 첨부 자료로 과로사 실태와 노동시간 특례 문제점이 제시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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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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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과로사 대책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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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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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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