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화와 심야노동 철폐를 위한 투쟁에 원하청 노동자들이 함께 나섰다. 2012년 원하청 연대투쟁 한마당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개최되었다. 박상철 금속노조 위원장은 권력과 자본이 노동자의 동의 없이 비정규직과 정리해고제도를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대법원 확정판결에도 불구하고 복직시키지 않는 것에 대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비정규직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공동투쟁을 선언한 금속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의 염원을 담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향해 폭죽을 쏘아 올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8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
| 생산일자 | 2012.07.2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