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안 폐기와 노동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부산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정부의 노동시간 제도 개편안에 대한 국민들의 반대 여론을 강조하며 서명운동, 문자행동 등을 전개했다. 금속노조 부양지부 사무국장은 윤석열 정부가 노동조합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노동시간 개악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본부장은 정부가 과로사를 조장하는 개악안을 폐기하고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사회적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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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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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진군호 기자 (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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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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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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