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안에 반대하며 노동자 건강권과 생명권 훼손을 우려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장시간 노동을 강요하는 사용자 선택권 확대를 비판하며, 포괄 근무제 연동과 수당 지급 차질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시간 개악안 폐기와 장시간 노동 근절을 요구하며, 노동자 건강권 보장을 촉구했다. 또한, 회계투명성과 건설현장 비리를 명분으로 한 정부의 반노동정책 수정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면담을 진행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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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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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성지은 기자 (울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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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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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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