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간 개편안 입법예고에 대해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폐기를 촉구했다. 양대 노총은 정부의 개편안이 장시간 노동을 조장하고 노동자의 삶을 파괴하는 개악안이라고 비판하며, 헌법에 명시된 국민 기본권 보호 의무를 저버렸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가 노동계와 제대로 된 소통 없이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대 노총은 정부의 개편안에 대한 공동 투쟁을 예고하며,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대응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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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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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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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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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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