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안 폐기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윤석열 정부는 노동시장 개혁이라는 명목으로 노동자들의 현실과 동떨어진 노동악법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주 69시간제 개악안은 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을 야기하고 과로사 위험과 안전사고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안 폐기를 촉구하며, 개악 추진을 규탄하는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은 2023년 4월 13일 광화문광장 남단에서 진행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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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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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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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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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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