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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칠레는 주 40시간 노동시간 개편, '주 69시간제는 뒤처지다 못해 후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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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길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버스킹과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최대 노동시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 결과 주 69시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부정적이었으며, 심지어 현재 시행 중인 주 52시간도 많다는 의견이 있었다. 정부와 여당은 근로시간 개편에 혼선을 빚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여당과 정부간 소통 강화를 지시했다. 칠레에서는 주 45시간에서 주 40시간으로 노동시간을 줄이는 법안이 통과된 반면, 한국은 시대에 뒤처진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17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준 기자
    생산일자 2023.03.2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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