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시간 개악 저지를 위해 5월 경고파업과 윤석열 대통령 고발 등을 진행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근로시간 개편은 노동자의 삶의 질을 파괴하고 건강권과 생명권을 훼손하며 과로사를 조장하는 개악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임금 삭감과 고용 문제를 야기하고 노동조합의 대표성을 훼손하며 노-노 갈등을 조장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시간 개악으로 인해 모든 노동자가 피해를 입겠지만 특히 중소, 영세, 무노조 사업장 노동자를 위해 다양한 선전과 여론사업을 통해 노동시간-임금-고용이 연결된 노동개혁에 나설 것을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노동부장관을 과로사 조장죄로 고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23.03.20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