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청년 노동자들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는 간담회장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과로사를 조장하는 노동시간 연장 개편안을 폐기하고 기만적인 청년팔이를 멈추라고 요구했다. 청년들은 윤석열 정부가 특정 계층의 설문조사를 근거로 청년 세대 전체의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정부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방안이 최대 주 69시간 노동을 가능하게 하여 노동자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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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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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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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3.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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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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