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미래노동시장연구회의 69시간 노동시간 개편안을 수용한 가운데, 청년노동자들이 현실을 모르는 무책임하고 비인간적인 정책이라고 반발하며 9일 오전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노조로 개선된 현장을 다시 후퇴시키는 것이며, 입맛에 맞게 MZ를 챙기는 척 이용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주 69시간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과로사 조장법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건설 현장에서의 고강도 노동 실태와 청년 노동자들의 어려움이 언급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이인 퍼포먼스를 통해 주 69시간 개편안으로 일하다 죽는 노동자를 표현하며 정부의 노동 정책에 대한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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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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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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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3.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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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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