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정부가 제안한 월드컵 노사평화협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진정으로 노정 노사관계를 원만하게 하려면, 단병호 위원장 석방, 약자 희생 없는 주5일 근무제 도입, 임단협 산별중앙교섭 보장, 장기파업 해결 등 4대 노동현안 해결 계획을 먼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갈등의 원인을 해결하려는 계획과 성실한 실천 없이 노사평화선언이나 협정을 맺는 것은 공허하며,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을 훼손하는 여론몰이용 이념공세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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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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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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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1.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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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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