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노동시간 연장안을 야합하고 있는 것에 반발하여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초과노동시간 제한입법 개악 음모를 규탄하고 노동시간단축 입법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시간 단축과 질 좋은 노동, 일자리 나눔을 요구하며, 국회가 노동자 현실을 외면한 채 야합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임금인하와 노동시간을 단축하지 않는 법안을 여야가 합의처리한다면 노동자들의 강력한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시간단축 논의가 실종되었으며, 국회가 사실상 노동시간연장 논의를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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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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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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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4.04.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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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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