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2003년 8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주5일제법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성명이다. 민주노총은 주5일 근무 시대 개막의 의의에도 불구하고 중소영세 비정규직 노동자를 차별하고 노동조건을 후퇴시키는 독소조항에 대한 재개정 투쟁을 결의했다. 또한 단체협약을 통해 노동조건 후퇴 없는 주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천명했다. 민주노총은 중소영세 비정규직을 희생시키는 독소조항 재개정 투쟁과 함께 사업장별 단협을 통해 노동조건 후퇴 없는 주5일 근무제 도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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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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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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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8.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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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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