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3년 8월 23일, 전국 15개 도시에서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5일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의 대폭 수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주5일법이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도입 시기를 2011년으로 미루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가 보장 요구를 외면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화물연대 파업을 대화로 해결하고 탄압 중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20인 미만 영세업체 노동자의 주5일 근무제 시행, 비정규직 노동자의 월 평균 1.5일 휴가 보장 등을 요구하며, 28일 한국노총과 공동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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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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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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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8.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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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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