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국회가 재계의 주장만을 수용하여 주5일제 관련 정부 입법안을 강행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민주노총은 정치권이 재계 주장을 담은 정부 입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김대중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주5일 입법안은 노동조건 후퇴를 포함하고 있어 재계의 주장을 담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국회가 노사문제에서 균형을 잃고 재계의 주장만을 대변하는 것에 반대하며, 노사정 협상 타결을 위해 힘쓸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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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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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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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7.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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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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