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금속 100개 사업장 노사가 자율교섭으로 주5일 근무제 도입 등에 잠정합의한 데 대해 경총이 딴죽을 걸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이 금속 산별중앙교섭을 비방하고 파탄내기 위해 직간접 활동을 벌여온 것은 산별교섭 잠정합의를 시샘하는 불순한 의도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현대자동차 등 큰 규모 기업이 주5일 도입을 늦추고 있는 것은 재계의 압력 때문이며, 경총과 전경련 등 재계가 현대차 주5일 도입을 막고 있으면서 중소기업이 먼저 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은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 경총 사무실 앞에서 경총 규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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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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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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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3.07.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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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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