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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민주노총 총파업에 돌입하며-파업규모, 요구, 이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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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서는 2002년 11월 5일 민주노총이 발표한 총파업 관련 기자회견문이다. 민주노총은 김대중 정권의 공무원 노조 탄압을 규탄하며, 주5일 근무를 빙자한 노동법 개악안 등 3대 악법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노동법 개악안 폐기, 노동조건 후퇴 없는 주5일 근무제 도입, 공무원 노동3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총파업은 영등포역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 21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3대 악법 강행 처리 시 총파업을 지속하고 대선과 연계한 전면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15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02.11.0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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