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정부에 노동시간 단축을 요구하며 주 5일 근무제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한다. 한국의 장시간 노동으로 인한 높은 산재사망률과 노동자들의 질병, 가족 간 유대감 약화 등 국민 생활 전반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주 5일 근무제가 고용 창출, 삶의 질 향상, 생산성 향상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안의 노동시간 단축 일정 차등, 초과근로 상한선 연장, 가산임금 삭감 등은 실질적인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도입 취지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2-3년 내 주 5일 근무제 전면 실시, 초과근로 축소, 유급생리휴가 유지를 요구한다. 정부가 노동·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2월 임시국회 내에 주 5일 근무제를 입법화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4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외협력실 |
|---|---|
| 생산일자 | 2002.02.0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