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01년 10월 25일 마포 경총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총이 주5일근무 도입을 방해하지 말고 중소영세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약자 희생 없는 주5일근무 도입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주5일근무제가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과 내수확대, 경기 활성화에 기여함에도 재계가 이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1천250만 노동자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소영세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행태를 규탄했다. 또한 주5일근무제를 대기업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경우, 대기업이 초기 비용을 중소영세 사업장과 비정규직에 전가하여 노동자 내부 격차가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4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
| 생산일자 | 2001.10.2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