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2001년 7월 28일에 발표한 성명서이다. 성명서는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초·중·고교와 공무원의 주5일 근무제를 우선 실시하겠다는 결정을 환영하며, 재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5일 근무제를 현실화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주5일 근무제 도입의 취지가 연간 노동시간 단축에 있음을 강조하며,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불리한 노동조건 후퇴 없이 제도 도입이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재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추진하고, 삶의 질 향상과 약자 보호라는 원칙을 지켜나가기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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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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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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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1.07.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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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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