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사정위원회가 주5일 근무법안 국회 제출 합의를 어긴 것에 대해 비판하며, 정부가 노사정위원회에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연내 국회 제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5월 총파업 투쟁 이후 주5일 근무제 도입을 약속했으나, 7개월 동안 노사정위원회에 논의를 맡겨놓고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또한, 정부가 각종 개혁입법을 후퇴시키고 좌초시키는 상황에서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의지조차 의심스럽다고 지적한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대통령과 노동부 장관의 약속대로 주5일 근무법안을 연내 국회에 제출하여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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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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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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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0.12.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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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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